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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환경에 만족하지 못하고 늘 벗어나고 싶어 하기 때문에 멀리 있는 목표를 바라보면서 현재의 삶을 견딘다

참 맞는 말이다.
This is very true. And it probably reflects how I’m feeling now. Taken from the Yonsei 6 reading tex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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