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In Korean learning journey (:

random discovery

I am bored. I just made a random disovery. heh

먹구름 (dark clouds). I wondered how did the word came about because i was expecting something like black/dark + clouds. Now i finally know how the 먹 comes about.

먹: ink (eg. 먹물 -> chinese ink 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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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i finally realised how good it is to know chinese when studying korean. 한자 다 할 줄 알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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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났어요..

어젯밤에 열이 났어요.. 그래서 일찍 잠을 잤어요. 지금 몸에 괜찮아져요. 그런데 아직도 머리가 조금 아파요. 정말 피곤했어요. Sorry to those i was talking to last night ^^  오늘 조금 늦게 일어났어요.  Feeling much better after a night’s sleep (:

지금 비가 내리고 있어요. 날씨가 시원하고 바람을 불어요. 아마 계속 비날 있을 거예요. 금요일 친루들 만나기로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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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할 일

여러분 오늘 뭐 할거예요? 저는 오늘 집에 있을 거예요. 요즘 싱가폴에는 날씨가 더워서 나가고 싶지 않아요. 좋은 친구 호주에서 공부하는데 요즘 방학이라서 싱가폴에 돌아갔어요. 그래서 이번 주에 그분하고 2 좋은 친구 함께 식사하기로 했어요. 4달쯤 못 만났니까 그분을 아주 보고 싶어요. ㅋㅋ

오늘 집에서 공부할까 해요. 다음 달부터 바빠질 거예요. 그래서 매일 한국어를 공부하기 못해요. ): 저는 한국어를 공부하는 것을 더 좋아해요. ㅋㅋ 외국어를 배우는 것이 아주 재미있고 보람있어요.

응.. 여기까지 써요. 다음에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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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지금 비가 올 것 같다. 하늘을 먹구름이 끼고 천둥이 치고 있다. 이따가 나가야 해서 비가 싫어하다. 좋은 날씨 때 기분이 좋고 나쁜 날씨 때 기분도 나빠다. 지금 체일 하고 싶은 일이 아이스크림을 먹는다. 아이스크림 먹으면 기분이 좋아질 거다.

Okay i was just writing random thoughts above. The book i was studying from states that newspapers/novels writing always end in ‘다/ ㄴ/는다’ so I decided to try using it. haha not sure if it’s correct though ^^ anyway I am not in a mood to study today. Spent the wrong morning on a chapter and still making not much progress. I feel like ston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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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 / 존댓말 – the different cultures of different countries

I feel that I am learning more about the Korean culture (: (한국에 풍속 조금씩 알아져요) During the classroom when the teacher is talking about the Korean culture, it doesn’t leave such a deep impression on me. 선생님이 윗사람과 이야기할 때 존댓말 꼭 쓴다고 말했어요. It is only when i start chatting with korean friends that i realise the importance of using 존댓말.

한국에서 사람이 처음 만날 때 말과 행동 조심해서 해야 돼요. 저는 한국 풍속에 대해 모르는 것을 아직도 많아요. 그래서 틀린 말 쓰면 죄송해요. (: 싱가폴에는 처음 마날 때 친한 친구처럼 말해도 돼요. ㅋㅋ 한국 풍속에 대해 관심이 많으니까 배우고 싶어요. ^^ 한국 친구를 사귀어서 아주 기뻐요. (: 교환 핵생으로 한국에 가고 싶어요. 이렇게 한국어도 공부할 수 있고 한국 풍속도 배울 수 있어요.

지금 한국어를 공부할게요. 화이팅!

I am glad that I am learning more and more each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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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

I came across this particle quite a few times before, but I had no idea what it meant. Finally today, I studied it. It is named as ‘noun modifying suffix’ and is used when the speaker describes a situation that no longer existed. It is actually a very useful particle, albeit a little confusing when i first studied it.

전에 좋아하던 남자를 만났어요.     –> I met the guy I used to like.

어제 사던 지갑을 잃어 버렸어요.  –> I lost the wallet I bought yesterday.

(haha is it used like this? I hope so) It seems like the object has to be gone/lost/vanished when it is used with a verb. Hopefully I will get the hang of it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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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to side track abit. I started to listen to Girl’s Generation when a friend told me he likes their songs. Wow, it’s seriously not bad (listening to their first album right now). So far the song that really caught my attention was Ohh La La! haha I like the lyrics 😀 and the tune is pretty catchy. I am really happy that i can finally understand bit and pieces of lyrics (as long as it’s not like rap or sth) when a few months back, I have totally no idea what they are singing. Although it’s still impossible for me to watch dramas without subtitles, I will strive harder. 😀

Its amazing how younger Korean artistes are. haha omg some are even younger than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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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h la-la, ooh what a feeling Ooh la-la,
the clouds are smiling
옛날 옛적 언니들과 계모에게
몹시 구박 받던 그녀 이름
마음도 몸도 착한 신데렐라
어느 날 밤에 무도회 이쪽저쪽
다니다가 왕자님 만나 첫눈에 반해서
사랑에 빠져 버렸죠
주위를 둘러봐 멋진 왕자님 나는 공주님
모두들 우리를 축하해요 *Ooh La-La
나는 아직은 어리지만 그대의 존재를 믿어요
단 한명의 나만의 왕자님을 Ooh La-La
그대만의 공주 될래요
그대에게 잘 어울릴 난 공주가 될래,
그래 Ooh La-La Ooh la-la,
ooh what a feeling
기억하니 항상 one two,
three two, four two
줄을 맞춰 걸어가는 착한
난쟁이들과 행복한 백설공주
독 사과를 먹고 죽음과 같은
깊은 잠이 들 때
백마 탄 왕자 달콤한 키스로
잠자는 공주를 깨워 주었죠
주위를 둘러봐 멋진 왕자님
나는 공주님 모두들 우리를 축하해요
*Ooh La-La 나는 아직은 어리지만
그대의 존재를 믿어요
단 한명의 나만의 왕자님을
Ooh La-La 그대만의 공주 될래요
그대에게 잘 어울릴 난 공주가 될래,
그래 Ooh La-La
<Narration>
그리하여 공주님은 왕자님의
성으로 마차를 타고서 갔구요
둘은 행복하게 살았다죠
내 인생에 아직은 백마 탄 왕자님은 없지만
어딘가 그대 있겠죠
언젠가는 만나게 될 그댈 기다리며
나는 꿈을 잃지 않아
*Ooh La-La 나는 아직은 어리지만
그대의 존재를 믿어요
단 한명의 나만의 왕자님을 Ooh La-La
그대만의 공주 될래요
그대에게 잘 어울릴 난 공주가 될래,
그래 Ooh La-La Ooh La-La
나는 아직은 어리지만 그대의 존재를 믿어요
단 한명의 나만의 왕자님을 Ooh La-La
그대 역시 나를 찾겠죠
우리 만날 그날 올 때까지 나 여기에 있어,
봤어 Ooh La-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