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n Korean learning journey (:

어제는 마지막 한국어 수업이 인데 아주 재이있었어요. 우리 반 <백설공주> 연극했어요. 그리고 1 등 이겼어요. 기분이 아주 좋았어요. (: 앞으로 우리 반 친구와 못 만나기 때문에 심심해요. 시진을 많이 찍었어요. 김밥, 잡채, 김치, 떡도 먹었어요. 아주 맛있었어요. 특히 김밥과 김치를 아주 좋아해. ^^

지금 공부하기 싫어요. ㅋㅋ 한가하게 보내고 싶어요. ^^ 난 지금 제일 싶은 할 것이 드라마를 보네요. 심심하다. .

Watched till episode 50 for Pure 19. haha omg Yun Ho is beginning to like Gukhwa 😀 And I teared when the mother was treating her so badly cos of her suspiscions that her son likes her. Sigh I love this drama (: I think I am watching a little too fast. halfway through alr and i would seriously miss the show once its over. Its rare to find a long series that doesnt drag on and on like nobody’s business. and not grate on your nerves over repeated stupid misunderstandings that separate a couple over and over again. hah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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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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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지다
    20 June, 2008 at 11:12 PM

    한국어를 공부 하신다니.. 반갑네요..

    그냥 심심해서..

    이리 저리 돌아 다니다가 보니 여기까지 들어 오게 됐네요.^^

    가끔 구경 올께요…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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