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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오늘은 한국 음식을 먹었어요!

ㅋㅋ 정말 오랫만에 한국어로 일기를 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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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안녕하세요 여러분. Shanna입니다. 오늘의 포스트를 좀 늦었어요. 왜냐하면 오늘은 하루 종일 집에 없어요. 아침에 엄마와 같이 외출해서 방금 집에 돌아왔어요. 오늘은 기분은 참 좋았어요. 한국 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었어요. Chinatown는 한국 식당은 많은 편이에요. 저는 제일 좋아하는 식당은 토기라고 해요. 엄마는 불고기 비빔밥을 시키시고 저는 됀장 찌개를 먹었어요. 반찬은 6(여섯) 종류 있는데 다 괭장히 맛있어요!! 이름은 김치 밖에 다 모르는데 가르쳐 줄 수 있으세요? 우리는 김치, 오이하고 the green vegetables plate를 다시 채워 달라고 했어요. 정말 많이 먹었죠. 엄마는 오이를 더 좋아하시고 저는 김치를 제일 좋아해요.

그 다음에 great world city로 갔어요. 그 곳은 제가 좋아하는 슈핑센터예요. 그 근처에 외국인, 특이 미국인하고 영국인은 많은 편이어서 주로 서양 상품을 팔아요. 오늘도 에너지바를 샀어요. ㅎㅎ 이번에는 6 개를 샀어요. Cliff bar밖에 다 먹어 본 적이 없어요. ㅋㅋ 그리고 날씨가 정말 더워서 찬 음료수나 디저트를 먹어 싶어요. 그래서 엄마와 같이 ice kachang를 먹었어요. Ice kachang은 싱가폴에서 자주 먹는 디저트예요. Food court이나 hawker centre에서 꼭 팔아요. 정말 시원했어요.

지금 밤 6시 반이에요. 아마 점심를 너무 많이 먹어서 아직도 배 불러요. 저녁을 먹고 싶지 않아요. .. 저는 요즘 아르바이트를 구하고 있었어요. 아마 경제가 너무 나빠서 구하기 좀 힘든 것 같아요. 드디오 어제를 구했어요. 정말 다행이에요. 사실은 그 아르바이트를 4일 동안만 있는데 exhibition event helper예요. 2주 후 아주 큰 career fair를 열 거예요. 그래서 아르바이트생을 100명을 필요해요.

지금 좀 피곤해요. 그럼 다음에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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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 Reply
    tommy lee
    4 November, 2009 at 7:48 PM

    반찬이름 알려드립니다.
    녹책채소로 만든 음식이름은 – 시금치 나물입니다.
    온통 하얀 채소도 만은 음심은 – 도라지 나물입니다.
    오이로 만든건 – 오이 김치
    배추(chinese cabbage)로 만든것은 – 배추김치
    멸치(enchobe?)로 만든것은 멸치볶음
    마지막에 있는 것으 잘 모르겠군요.
    재료가 감자(potato)라면 감자조림일거고, 김치종류라면 무김치 또는 석박지이겠네요.

    기타:
    ㅇ석박지는 무김치의 종류인데, 무를 작게 썰어 만든 김치를 깍두기라고 하고
    무를 크게 만든것을 석박지라고 합니다.
    ㅇ 나물은 채소의 잎,줄기 또는 뿌리를 이용하여 뜨거운 물에 삶은 후 물기를 빼서
    참기름(sesame oil)으로 양념(seasoning)하여 샐러드를 만드는 것입니다.
    가끔은 물에 삶는 대신에 프라이팬(fry pan)에 식용유(like olive oil)를 넣고
    볶아서 만들기도 합니다.
    ㅇ 조림인 경우는 주로 간장(soy sauce)과 물 , 설탕, 고춧가루 등을 넣고 계속 끊이는데
    국물(stock)이 끈적하게(sticky) 될때 까지 끊여서 양념이 재료에 깊숙히 배이도록(absorb)하는 요리방법입니다.

    • Reply
      hangukdrama
      7 November, 2009 at 2:23 PM

      안녕하세요! ^^
      우와. 반찬 이름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잘 배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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