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In Korean learning journey (:

반말 / 존댓말 – the different cultures of different countries

I feel that I am learning more about the Korean culture (: (한국에 풍속 조금씩 알아져요) During the classroom when the teacher is talking about the Korean culture, it doesn’t leave such a deep impression on me. 선생님이 윗사람과 이야기할 때 존댓말 꼭 쓴다고 말했어요. It is only when i start chatting with korean friends that i realise the importance of using 존댓말.

한국에서 사람이 처음 만날 때 말과 행동 조심해서 해야 돼요. 저는 한국 풍속에 대해 모르는 것을 아직도 많아요. 그래서 틀린 말 쓰면 죄송해요. (: 싱가폴에는 처음 마날 때 친한 친구처럼 말해도 돼요. ㅋㅋ 한국 풍속에 대해 관심이 많으니까 배우고 싶어요. ^^ 한국 친구를 사귀어서 아주 기뻐요. (: 교환 핵생으로 한국에 가고 싶어요. 이렇게 한국어도 공부할 수 있고 한국 풍속도 배울 수 있어요.

지금 한국어를 공부할게요. 화이팅!

I am glad that I am learning more and more each day ^^

You Might Also Like

No Comments

Leave a Reply